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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겨울캠프소식

2018 겨울 부산학생캠프 넷째날

부산학생캠프의 열기가 끓어오르는 넷째날, 학생들이 오후활동인 스케빈져 헌트, 제퍼디(골든벨), 마인드 레크레이션을 통해 어떻게 서로 소통과 교류로 마음을 열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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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을 열게된 학생들

 

스케빈져 헌트

미션지를 받아서 정해진 장소에서 반친구들과 함께 소통하며 미션을 완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하고 밝은 미소를 얼굴에 띄워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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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과 함께 사진을 찍는 미션을 하는 학생들

   

저희반 3등이라는 결과를 낳았는데 너무 좋았고, 더 크게 느꼈던 점은 제가 앞으로 커서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하는 일들이 많이 있을텐데 스케빈져를 통해 미리 배우는 것 같고, 각각 미션들이 굉장히 다양한데 준비해주신 선생님들이 너무 감사했어요.(마가 6반 / 박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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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야외풍경 속에서 추억에 남을 사진을~

 

힘들었는데 미션을 하다보니깐 나도 모르게 빠져서 팀에서 친구들을 이끌고 있더라구요. 직접 뛰고 시간 안에 미션을 완수해야 하는 스케빈져를 통해서 내가 편하게 살았구나를 느끼면서 감사함을 배웠던 것 같아요.(마가6반 /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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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재미있는 미션으로 이미 추위를 잃어버린 학생들

 

마인드 레크레이션

각 테마 마다 다른 마음의 문제들을 반친구들과 함께 협동하여 마인드의 세계를 하나둘씩 배워나가는 학생들은 하나님이 이끄시는 행복한 삶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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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반만의 개성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그리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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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은 이미 완벽하게 하나의 마음으로 흐르고 있어요

 

학생캠프에 와서 힘들고 적응하기 어려웠지만 마인드 레크레이션을 통해 반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혼자가 아닌 나를 볼 수 있게 되어서 이제는 어려움 없이 친구들과 소통을 통해 학생캠프가 즐거워졌어요!!!

(마태4반 / 김유진)

 

학생캠프에 참석하기까지 그 마음은 부담되고 힘들었지만 오후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을 하며 행복해진 학생들. 하루하루 하나님이 준비하신 행복한 캠프에 젖어가고 있다.

 

 

-박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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