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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겨울캠프소식

함께하는 즐거움을 배우는 ‘IYF 동아리’ 시간!

2018년 부산 경상지역 겨울학생캠프 셋째 날 소식

 

 

2018 부산 경상지역 겨울학생캠프 셋째 날 아침, 방학동안 늦잠을 잘 수도 있지만 부담과 어려움을

이길 힘이 되어 주시는 말씀을 의지해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했다.

아침체조를 마친 학생들은 각 반 선생님과 함께 성경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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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진행되는 IYF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의 숨겨진 끼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꽁트, 댄스, 아카펠라, 합창 중 원하는 활동을 선택한 학생들은 담당 선생님과 함께 마지막 날 있을

‘작은 별 발표회’를 위한 공연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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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동아리를 진행하는 수련원 강당에 도착하자 “여유 있게 걷게 친구~”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소프라노, 알토 등 파트를 나누어 연습을 진행하고 있었다.

합창 동아리에 참가했던 누가 4반 김진주 학생은 “처음에는 합창이 어려울까 봐 걱정했는데

이제는 친구들이랑 같이 화음을 맞추고 한마음으로 노래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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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반 친구들이 댄스를 가장 하고 싶어 해서 댄스 동아리에 지원했어요.

저희는 지금 ‘나야 나’와 ‘힘내!’라는 댄스 두 곡을 연결해서 준비하고 있는데요,

말씀을 통해 구원을 받으면 마음에 힘을 얻을 수 있듯이

저희 공연을 보는 친구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심은영 (마태2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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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In the jungle'을 연습하는 아카펠라 팀, 보는 사람에게 웃음을 주고 싶어 재미있는

대본을 짜기 위해 고민하는 꽁트 팀 모두 반 친구들과 마음이 가까워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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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F 동아리시간이 마친 후, 'English Study(영어 배우기)‘가 진행되었다.

“I'm on it" " Here's the thing!" 등 5개의 영어표현을 알려주는 선생님을 따라 큰소리로 읽고

영어 표현이 활용된 영화를 보며 다시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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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말씀 시간, 정용만 목사는 우리를 번성케 하시고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에 대한 말씀을 전했다.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창세기49장22절)

“요셉이 번성케 될 수 있었던 힘은 샘 즉, 하나님의 말씀을 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가장 겸손한 사람은 하나님 말씀 앞에 자기 생각을 꺾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 앞에 굴복하면 하나님은 여러분이 사단의 권세에 빠졌던

모든 사람을 건질 수 있도록 하시고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위대하고 복된 사람으로 만들어 가십니다!”

 

 

“학생캠프에서 사실 놀고 가려는 마음이 컸는데 목사님이 거만한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일하실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 걸 들으면서 제가 이곳에서 놀고 싶은

제 생각을 믿으면 하나님께서 제게 일하실 수 없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이제 놀고 싶은 제 마음을 버리고 목사님 말씀을 듣고 싶어요.” - 윤지현(마태6반)

 

학생캠프에 참석하기까지 그 마음은 각자 달랐지만 들려지는 말씀 앞에 자기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학생들. 하루하루 하나님이 준비하신 행복한 캠프에 젖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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