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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여름캠프소식

부산 마음에 힐링이 되어줄 2017 여름 학생캠프!!

임다혜 2017.08.08 19:47 조회 수 : 308

2017

 

 중등부 여름학생캠프가 8월 7일을 시작으로 12일까지 6일간 경주 국민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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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에서 내려 대강당으로 향하는 학생들


뜨거운 날씨였지만 버스에서 내리는 학생들은 겨울 학생캠프 때 만난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인사를 하며 반가운 마음에 들떠 보였다. 경상도에서 모인 253명의 학생들은 대강당에 모였다.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지며 한 주간 지켜야 할 규칙과 공지사항을 들었다. 그 후 반별모임을 하며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라이쳐스 스타즈의 공연으로 개막식이 시작되었다. 활기찬 라이쳐스 스타즈의 공연에 이어 인도 댄스 타타드, 그리고 학생캠프를 미리 보는 패러디 영상을 보며 학생들은 캠프에 마음을 열었고 환호하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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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차게 무대를 밝히는 라이쳐스 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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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댄스 타타드


박옥수 목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여러분이 젊은 시절에 해야 할 일도 많고 바쁘지만 예수님의 마음을 받을 수 있는 마음으로 사셔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죄의 유혹도 이기고 귀한 젊은 날에 복음의 열매를 위한 복된 삶을 살게 해주시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을 향한 마음을 들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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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 선생님들이 준비한 “주님의 숲”과 “약할 때 강함 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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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시아스 음악학교 학생의 공연


이어 투마이니 댄스를 보며 아프리카의 열정을 느꼈고,
말씀을 듣기 전 대학생 선생님들이 준비한 합창과 그라시아스 음악학교 학생들의 감미로운 클래식 공연을 보면서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말씀을 들을 준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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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마인드 강연


이번 캠프 강사인 허인수 목사는 출애굽기 14장 10절~31절 말씀을 주제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홍해를 여시는 것처럼 우리에게도 열린 문을 두셨기 때문에 두드리면 반드시 열린다고 말씀했다. 또한 성전의 재건에 통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사실이다. 말씀대로 되어 진다.” 고 말씀하고, 마지막 때가 가까워왔다 하시면서 “학생들이 꼭 죄사함을 받아 성령을 모시길 바란다.”며 마음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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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를 하기위해 질문지를 작성하는 학생들

 

말씀시간 이후, 반별로 모임을 가졌다.

이번 학생캠프에서는 유대인의 교육법인 ‘하브루타’를 활용하여 반별모임을 진행하였는데,

첫날이어서 서로 어색할 수 도 있는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모임에 참여하고

질문하면서 모임이 지루하지 않고 학생과 교사가 쉽게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었다.

 

이번 학생캠프를 통해 마음을 열고 교류 할 학생들을 보면 소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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