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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여름캠프소식

광주송정 광주 전남 학생캠프 둘째날!

이은지 2017.08.08 23:40 조회 수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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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과 아벨에 대한 성경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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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올림픽을 하면서 물에 젖고 물 맞는 것까지 반 친구들에게 이런저런 모습을 다 보이니까 반 아이들과 더 가까워진 것 같아요. 다같이 마음을 모아서 게임을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많이 열렸어요."-정유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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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저는 하나님 말씀이 소중한 지 몰랐어요. 그런데 오늘 목사님께서 우리가 말씀이 소중한 줄 모르니까 그 말씀을 짓밟고 무시하면서 산다고 하셨어요.  말씀을 들으면서 내 마음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짜 소중한 것인데 내가 정말 모르고 산다는 것을 알았어요."-김지인(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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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1:2-5 에서 나귀 새끼를 보고 예수님이 “주가 쓰시겠다 하라” 라고 했을 때 나귀 새끼의 부족함이 더 이상 문제되지않는다.  예수님이 “주가 쓰시겠다 하라” 라고 했을 때 나귀는 이미 온전케 됐다. 라며, 우리가 나귀와 같이 복음의 도구로 쓰일때, 부족함이 하나도 없이 하나님의 축복이 내려온다고 전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절망색맹이다. 적록색맹은 초록색과 녹색을 구별할 수 없는 것을 말하는데, 우리도 절망을 볼 수 없고, 예수님과 접붙여져서 예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 라고 힘있게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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