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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여름캠프소식

광주송정 다이아몬드보다 귀한 우리는 흙입니다!

이은지 2017.08.12 00:09 조회 수 :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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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캠프동안 읽고 들었던 성경 말씀으로 바이블벨을 하며 즐거워하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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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say goodbye.

IYF광주여름중학생캠프가 폐막식을 내렸습니다. 

학생 캠프 기간동안 마음이 활짝 열린 학생들은 폐막식 공연을 보면서 캠프에서 느꼈던 감사와 행복의 함성을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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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캠프에서의 마지막 날을 보내는 학생들의 얼굴에는 학생캠프를 통해 얻은 기쁘고 즐거운 마음, 그리고 행복으로 가득 찬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캠프의 끝을 아쉬워하며, 서로 다음 캠프에서의 만남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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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캠프 마지막 마인드 강연 시간, 김대인 선교사는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편119편 71절), 말씀을 들며, “고난은 유익한 거예요.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을 배우게 하고, 나를 내세우려는, 내옳음 같은 육신적인 마음들을 다 제거하고 예수님만 나오게 하는거에요.” 라며 말씀을 통해 고난에 대한 우리들의 생각을 바꾸었고, 이어서 김대인 선교사는 “여러분들이 공부 잘하고, 기술을 배우는 것은 열매를 위한 것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예요. 그 열매 맺기 위해서 향기와 색깔을 내는 것처럼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열매를 맺기 위해서 여러분들은 이제 복음을 전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생명을 전해줘야할 사람들이예요.”라며 우리가 복음을 전해야함을 강조했습니다. 끝으로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으로 유업을 주리니 네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로다’( 시편2장8절)  “여러분도 장차 열방을 유업으로 주는 한 도구로, 한나라를 이끄는 복음전도자가 될 것을 소망합니다.” 며 캠프의 마지막을 소망스럽게 마무리했습니다.

 

복음의 도구, 하나님의 종인 우리 학생들이 앞으로 복음을 위해 삶을 살아가며 복음 앞에 귀한 일꾼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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