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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여름캠프소식

8월 8일, 강북 학생캠프의 둘째 날이 밝았다. 평소라면 자고 있을 시간, 캠프의 참석한 학생들은 이른 새벽시간 산책으로 잠을 깨운 뒤 반별 모임을 통해 성경책을 읽고 난 뒤 마음을 나누며 하루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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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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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별로 모여 성경읽기 하고 있는 학생들

 

 

 

30분간 성경을 읽고 나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태6반의 김우림 학생은 로마서3장을 읽고 “내가 지옥에 가야 하는 자인데, 사망에서 건지셨다고 하신 게 마음에 남았다”며 “구원에 대해 다시 한번 확신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했다. 또한 마태11반의 박해름 학생은 고린도후서1:5을 읽고 “우리한테 하기 싫은 것이나 절망적인 순간들이 많이 온다.”며 “그때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이 위로해주시고 마음이 밝아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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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함께 내영의노래 배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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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인덕 강사가 ‘싸움’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오전시간 강연 듣기 전에 ‘내영의 노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15기 피지로 해외봉사를 다녀온 이혜윤 단원이 피지의 생생한 후기를 전했다. ‘내가 살아있는 것에 대한 감사와 하나님은 나와 함께하신다는 것,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라는 3가지를 꼭 기억해달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강연을 마쳤다. 또한 유인덕 강사는 “육체가 아닌 영, 진짜 나를 사랑하시는 분은 내가 아니라 예수님이다. 진정 나를 사랑하시는 분의 말을 들을 때 참된 행복을 만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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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해 더욱 즐거운 워터파크~!

 

오후 활동에서는 학년별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마인드를 형성해줄 수 있는 ‘북콘서트’와 ‘마음을 파는 백화점’ 그리고 뜨거운 여름을 날려버릴 워터파크로 향했다. 워터파크에서는 학생들이 단지 물놀이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응급구조와 수영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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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링컨 학생들의 댄스 공연

 

저녁 말씀 전, 내영의 노래 배우기, 다양한 문화공연이 준비되었고, 음악학교 학생들의 무대로 우리 마음을 정돈하며 말씀을 들을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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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말씀시간에 조금이라도 졸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말씀 전하시는 김성환 목사님

 

김성환 목사는 예레미아17장 9~11절 말씀을 주제로 “죽어라 고생하고 마음이 안 바뀐 사람은 평생 고통 하면서 살지만 마음이 바뀐 사람은 똑같이 고생해도 저항력이 생기기 때문에 행복해 질 수가 있습니다. 말씀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죄를 끝내고 생각을 끝내고 강한 마음을 주어서 내 자신의 생각과 구조를 버리게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려워도 어려움으로 받지 않고 행복으로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학생캠프는 제일 행복한 캠프인데 여러분이 지금 마귀에게 속아 자꾸 약한 마음을 넣어 주다 보니 행복이 아니라 고통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여기에 내어주지 않도록 ‘하나님 나는 욕구를 다스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를 불쌍히 여겨주세요.’의 마음으로 캠프에 임하면 말씀과 교제를 통해서 도우실 수 있습니다.”며, 하나님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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