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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여름캠프소식

강북학생캠프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캠프 일정에 완벽히 적응한 학생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새벽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마지막 날인 만큼 프로듀스301 , 신서유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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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 미션하는 학생들

                                           

오전 프로그램에는 프로듀스 장기자랑 예선이 있었다. 치열했던 예선에서는 지금까지 학생들이 틈틈히준비했던 댄스. 노래, 콩트 등 많은 장기들이 무대에 올라가게 되었다. 열심히 준비했던 만큼 예선에서 학년 마다 1등, 2등, 3등 ,4등 4팀씩 총 12팀이 본선에 올라갔다. 다들 한마음으로 준비했던 장기자랑은 어느 누구보다 빛나고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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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조선생님과 함께 준비한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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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준비한 장기자랑

 

 

 

오후에는 프로듀스 장기자랑 본선과 신서유기를 테마로 한 도전 골든벨이 있었다. 신서유기는 캠프기간 동안 들었던 마인드 강연을 바탕으로 문제가 만들어졌고, 학생들을 위한 보너스 문제들을 준비했다. 또한 골든벨을 위해 준비한 스텝들의 분장들도 분위기를 한껏 더 뜨겁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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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들이 준비한 신서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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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벨 문제를 맞히는 학생들

 

 

7시에는 강북학생캠프의 폐막식이 열렸다. 라이쳐스 스타즈를 시작으로 학생들이 준비한 문화공연, 대학생들이 준비한 한마음 댄스,교사댄스 등 폐막식의 분위기는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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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들이 준비한 한마음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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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전하는 김성한 목사

 

김성환 목사는 로마서 11장 참감람나무에 대한 말씀을 하셨다.

“열매는 가지에서 나오고 씨는 뿌리에서 나온다. 구원을 받고 거듭났다는 것은. 더러운 것이 그대로 있는데 우리가 예수라는 참감람나무의 씨를 받았고, 예수라는 뿌리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뿌리와 씨로 자라났으므로 이 나무에서 난 열매 ‘나’는 거듭났다”라고 전했다.

또한 Doing과 Being에 대해 이야기 하시면서 “죄를 짓지 않고 의인이 될려는 사람을 절대 그럴 수 없다. 받는 것보다 믿는 것이 먼저다. 성경은 가장 아름다운 하나님의 마음을 줬는데 그게 바로 Doing 이다 먼저 말해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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