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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여름캠프소식

강북 마음을 파는 강북캠프!!

강북기자팀 2017.08.10 11:38 조회 수 : 111

8월 9일, 학생 캠프 3일째를 맞아 점점 분위기가 무르 익어가고 있다. 새벽에는 기상미션으로 잠들었던 학생들의 뇌를 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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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체험담을 하는 장민수 선배

 

오전 시간에는 11기로 짐바브웨에 다녀온 장민수선배의 체험담을 들었다. 그 곳에서 경험한 선배의 이야기를 듣는 학생들은 자신들도 향후 몇년 후 굿뉴스코 해외봉사를 가서 장민수 단원처럼 복음을 전하는 별을 꿈꾸며 미래를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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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을 하고 있는 최용준 강사

 

명사시간에는 최용준 강사가 욕구와 자제력에 대해서 전했다. 좋은 자동차에 브레이크가 없으면 폐차 시켜야 하는 것처럼, 마음에도 브레이크인 자제력이 없으면 욕구를 따라가고 결국 망할 수 밖에 없다는 강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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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준비한 라이쳐스 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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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파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누가 11반의 발표

 

오후에는 ‘마음을 파는 백화점’이 열렸다. 믿음, 전도, 도전, 부모님과 소통, 롤모델만들기, 나도 마인드 교수, 20점 성적 올리기 프로젝트, 마음 나눌 친구 만들기, 성경 읽기, 자기계발, 마음 다스리기 총 12개의 주제 중 한가지를 선택하여 어떻게 물건을 팔 것인지 의논을 하는 학생들은 처음에는 소극적이 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풍부한 아이디어를 볼 수 있었다.

  

누가 11반 강민수 학생은 "저희 팀의 주제는 전도였는데요 전도를 할 때에 필요한 믿음, 용기, 성경 지식 등 이러한 것들을 받을 수 있는 마사지샵을 만들었어요. 신체 부위마다 이 곳은 용기를 키워주는 곳이다 라고 하며 실제로 마사지를 해주었는데 반응이 굉장히 좋았고 그래서 우리 반이 일등 할 수 있었어요.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전도할 때나 실생활에서 마파백에 나오는 믿음과 용기, 성경에 대한 지식만 있으면 정말로 잘 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고 너무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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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친구들의 마파백 발표를 경청하는 학생들

 

다른 팀의 발표를 경청하는 학생들은 매우 적극적이었다. 요즘 사고를 깊게 하지않는 학생들이 서로 주제에 대하여 토의하고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 학생들이 신앙을 할 때 깊게 사고를 하고 미래에 큰 복음의 일꾼이 될 거라고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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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학생캠프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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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말씀을 전하는 김성환 목사님

 

저녁 강사인 김성환 목사는 ‘상처받아도 괜찮아’ 라는 주제로 사람들은 상처를 두려워 하지만 아름다움의 원 재료는 상처에서 나오듯 우리의 마음은 본래 약하고 바뀔 수 없지만 예수님만이 가진 포도주와 기름을 부으면 예수님의 피가 우리 마음에 흘러와서 죄를 씻어낼 수 있다고 했다. 강도 만난 자가 사마리인을 만나 포도주와 기름으로 살아났 듯이 우리도 예수님의 피로 살아난 소망의 말씀을 전했다.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날 수록 말씀에 젖어가는 강북 캠프는 앞으로 남은 이틀간의 일정이 더욱 기대가 되고 소망이 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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