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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여름캠프소식

 

어느덧, 솔밭에서의 학생캠프도 끝이 다가오고 학생들은 아쉬운 마음에 남은 프로그램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발표하려고 손 드는 학생들
   
▲ 축구경기

 

접수처 한 켠에서 학생들이 외운 성경구절을 검사 맡기 위해 줄지어 있었고, 무대 뒤에서는 아침마다 이어진 축구와 피구에서 1등반을 가려내기 위해 결승전이 펼쳐졌다.

 

   
 
   
▲ 1등을 수상한 바울6반의 공연

 

마지막 오후 시간, 치열한 예선전을 뚫고 무대에 오른 학생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노래, 댄스, 기타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는 가운데 화려한 의상과 분장과 함께 코믹댄스를 준비한 바울 6반에게 1등상이 돌아갔다.

 

   
▲ 시상식

 

"장기자랑을 처음 준비하자고 했을 때 친구들 중에서 하기 싫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하지만 그 때 창세기 4장 15절 말씀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를 같이 외치면서 우리 생각에는 해도 안 될 거 같지만 여호와께서는 그렇지 않다고 하신다면서 안 될 거라는 생각을 말씀으로 이겼어요. 마지막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 떨렸지만 서로에게 오늘 춤은 우리가 추는 게 아니라고, 요한일서 4장 16절 말씀에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그러하니'라고 하셨는데 오늘 춤은 예수님이 추는 거야. 라고 계속 말하니까 무대에서 즐겁게 출 수 있었어요." (한유정,바울6반)

 

   
 

 

이번 학생캠프에는 100여 명의 대학생 스텝들이 보조교사가 되어 50여 명의 교사들과 함께했다. 학생캠프에 참석한 모든 학생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심어져 삶에 적용시켜 행복한 삶을 살 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학생 스텝들은 매일 하루에 한 사람을 정해 계속 교제하였다.

 

“제가 가볍게 던진 질문에도 학생들이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대답해주어서 너무 고마웠고, 교제하면서 쉽게 자신의 생각을 포기하고 말씀을 받아들이고 마음을 바꾸는 학생들이 너무 순수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이예슬, 대학생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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