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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여름캠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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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시간, 이번 캠프의 주교제인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던 학생들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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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프로그램으로 전남 영암에 위치한 '기찬랜드'에서 광주여름학생캠프에 참석한 중학생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작년에도 기찬랜드를 갔다와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새로운 친구들과 같이 놀아서 더 재미있었고, 날씨도 그렇게 덥지않아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이채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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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모임 중, 내영의 노래를 배우고 찬송하는 학생들의 모습이다.

서로 달란트를 얻기 위해 열심히 찬송을 배우는 학생들의 모습이 아주 즐거워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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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마인드 강연 강사인 김대인 선교사는 “지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1년뒤에 아무것도 없고, 지금 무엇인가 믿으으로 한 걸음 내딛으면 언젠가는 하나님의 영광을 맛본다.” 누가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을 수 있냐면은, 하나님의 말씀을 실상으로 믿을때 그 말씀이 . 내의지와 각오가 아니예요. 네명의 문둥병자 아람진을 향해 갈때, 넘어지고 쓰러지고 한다. 만약 네명의 문둥병자가 비행기를 타고 아람진에 아무도 없다는것을 보고 다시 걸어간다면, 넘어지고 쓰러지더라도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뛰어갈 수 있는거예요. (히브리서 9장 26절)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 나셨느니라.“ 세상끝에 나타날것이다가 아니고 세상끝에 나타나셨느니라. 이다. 이 말씀을 내 마음속에 받아드렸을때 내가 의인이되었어요. 세상끝날때까지 모든죄 예수님이 내죄를 씻었다는거예요. 그래서 믿음이라는 것은 말씀의 기차를 타고 세상끝까지 가보는거예요. 믿음이라는 것은 말씀의 기차를 타고 하나님이 이루어놓은 세계를 믿는거예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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