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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2014 허인수목사님말씀- 믿음의 소리

오세재 2016.12.11 09:34 조회 수 : 124

여러분 마음은 밭과 흙과 같습니다. 너는 어떻게 장미와 포도를 만들어 낼 수 있었나? 그렇게 한 게 아니라 씨앗이 그렇게 한 거죠. 하나님 말씀이 씨앗과 같습니다. 밭과 같은 내 마음에 하나님 말씀이라는 씨앗을 어떻게 심느냐가 중요합니다.

 

여러분 밥에 귀가 달린 게 아니죠? 뜨거운 물에 삶았기 때문에 죽은 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면 곰팡이도 하얀 곰팡이가 피고 구수한 누룽지 냄새가 나고, “죽어버릴 거야. 난 안 돼.” 이렇게 얘기하면 새카맣게 썩는 거예요. 뚜껑을 열어보면 악취가 나요. 말에 힘이 있다는 거예요. 말을 잘 해야 해요. 여러분 옆에 있는 친구나 사람에게 그래요. 전 아내한테 그렇게 얘기했어요. 음식을 너무 잘해줘서 바깥에 가서 먹으면 다 맛있어. 그럼 아내 마음을 새카맣게 태워먹어요. 이건 다른 사람들에게 하는 게 아니라 내게 하면 내 마음을 새카맣게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에는 능력이 있어요.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는 능력이 있지요. 제가 형제, 자매들에게 아침에 일어나면 “하나님이 날 지키신다” 삼 십 번 외치고 하루를 시작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형편의 소리 말고 믿음으로 살라고 얘기해요. 마라톤 완주법이 있어요. 전 오늘 전력질주로 뛰었어요. 의사 말처럼 약 먹지 말고 근육을 만들어라 강하게 만들어라. 뛰어라. 제가 반환점까지 오는데 아들이 날 추월하는 걸 보고 너무 하나님 앞에 감사했습니다. 저 놈이 심장이 약한 놈이었는데 날 추월해 가더라고요. 마라톤 몇 km에요? 42.195km. 이건 완주법이 있어요. 이걸 한 번에 42.195km를 뛰려면 엄두가 안 나고 부담스러워서 포기해버려요. 일단 1km를 멈추지 않고 뛰어요. 한 번만 이렇게 뛰어보자. 이렇게 마흔 한 번만 더 하면 완주할 수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새벽기도하고 성경을 한 시간 보고 뛰어요. 12km뛰다가 8km로 낮췄어요. 뛰면서 1km를 뛰는 거예요. 그래서 막 달려요 그리고1km를 뛰고 한번만 더 뛰자 하면 간다는 거예요. 제가 왜 뛰는지 알죠? 암을 다 태워버리려고 그래요. 암 콜레스테롤 다 태워버리려고요. 아침도 집에선 거의 안 먹고 뛰어요. 뛰면서 "하나님이 날 지키신다. 하나님이 날 지키셔."

 

 

이걸 계속하다보니 좀 지키신다. 이것도 좀 지겨우니까 기도하고 어려운거 병 있으면 낫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마지막이 믿음의 5단계.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한 것은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로 마무리해요. 여러분 신앙을 죽을 때 까지 하면 뭔가 부담스럽죠? 그러니까 여러분 성경에도 신앙을 죽을 때까지 다 하려 그러면 부담스럽죠. 성경도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고 했어요. 내일까지 신앙하려 하지 말고 오늘 해보는 거라. 오늘 하루 만이라도 형편의 소리 말고 믿음의 소리 하자는 겁니다. “하나님이 날 지키신다.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다. 하나님이 날 도우신다.” 그렇게 기도하고 믿어요. 자매가 형편의 소리하면 화가 나요. 제가 너무 행복하고 소망스러운 거예요. 하루가 지나고 내일이 됐어요. 오늘도 오늘 하루만 더 살아보자. 믿음의 소리 하면서. 그렇게 2년이 지났어요.

 

 

고린도후서 2장에 보면 예수님은 예민해요.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둬요. 하루에 일어나면 30번 외치라는 거 있죠? 이거 목사님 아들한테 전해준 비결이에요. 박영국 목사님도 해보고 너무 좋으니까 오영도 목사한테도 전수해줬어요. 30번 외쳐봐요. “하나님이 날 지키신다.” 저도 뛰다가 하나님이 날 지키신다. 하나님이 날 지키신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다. 육체가 마음의 밭이거든요.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 영생을 얻으리라. 고린도후서의 예수님은 무조건 “예”밖에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행복한 미래로 만드는 건 내 책임입니다. 말씀이 마음에 착상이 되어지면 새로운 마음 기쁜 마음 감사한 마음을 창조해요. 예수님이 창조되면 못이기는 것이 없어요. 마음에서 다 이기는 삶을 살아요. 좋아요? 비결을 가르쳐줬어요. 모태교인이라도 믿음의 소리를 못하면 더 들어야 합니다. 아이가 엄마란 소리를 하면 3000번을 들어야 하죠. 들어야 합니다. “피곤은 좋은 거야 피곤을 즐길 줄 알아야 돼.” 피곤은 피곤한 거죠 자야죠. 그런데 목사님은 “피곤은 좋은 거야. 암도 즐기고 문제도 즐기고.” 그럼 인생 재밌겠죠? 목사님이 그렇게 살아요. 전 2년 전에 그 마인드를 배워서 살고 있고 너무 좋아서 이번 학생캠프 때 여러분에게도 주려고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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