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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2014년 허인수목사님 말씀 - 암도 좋은 것이다

오세재 2016.12.11 09:32 조회 수 : 350

마태복음 8장 1절 ~ 4절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 오시니 수많은 무리가 따르니라. 한 나병환자가 나아와 절하며 이르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즉시 그의 나병이 깨끗하여진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시니라

 

 

예수님이 문둥병자에게 하신 말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이게 내게 하신 말씀이면 얼마나 행복할까? 백혈병이 있는데 문제가 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시길 원하십니까?” “원한다. 해결했다.” 이러면 부자 되겠지요? 오늘 밤에 그렇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2천 년 전에 마태복음에 나오는 문둥병자가 있었죠. 이 문둥병자는 하나를 몰랐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문둥병을 고치기를 원하시는지 원하지 않으시는지. 그래서 예수님께 가서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예수님이 원하면 낫는 거고 아니면 못 낫는 거고. 옛날에 문둥병자는 마을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돌에 맞아 죽을 수도 있었거든요. 그냥 가면 안 되고 사고를 깊이 있게 해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물어보니까 예수님이 ‘산상보은’ 산에서 말씀을 전하신다는 겁니다. 해 저물고 컴컴해지면 예수님이 이쪽으로 지나간다는 걸 들었습니다. 숨어 있다가 예수님을 보고 달려갔습니다.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게 하실 수 있습니다. “주님, 내가 당신의 마음을 모르겠는데, 문둥병을 고치길 원하십니까? 안 원하십니까?”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즉시 깨끗하여 졌습니다. 성경을 열심이 읽는다고, 봉사를 기도를 열심히 한다고 주님을 만나는 게 아닙니다. 문둥병자가 사고를 깊이 있게 한 것처럼 말씀을 깊이 있게 묵상해야 주의 마음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아라. 부자 됩니까? 안 됩니까? 건강하게 살 수 있겠지요? 오늘 저녁에 그렇게 만들어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전에 우리가 기뻐할 일이 생길 때 누가 기뻐 못합니까? 좋은 일이 생길 때 감사하지요? 감사할 수 있습니다. 디모데 후서를 보면요. 3장 1절에 말세에 고통을 당하는 이유가 있다는 말씀이 있어요. 첫 번째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두 번째 돈을 사랑하기 때문에, 세 번째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여섯 번째 부모를 거역하며, 마지막으로 감사치 못해서 고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뇌종양, 대상포진 왔던 자매님 기억하시죠? 백혈병이 걸리고 뇌종양이 걸리고 암이 있잖아요. 암이 다섯 개 걸린 자매님 이야기 했지요? 유방암, 임파선암, 피부암, 폐암, 뼈암 이중에 하나만 걸려도 죽잖아요? 그런데 다섯 개가 걸렸더라고요. 다섯 개가 걸렸는데 이것 때문에 고통을 당하는 게 아니라 감사치 않는 것 때문에 고통을 당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유방암 때문에 혀암 말기라서 고통 받는 게 아닙니다. 감사치 않아서 고통당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 보세요. 감사치 아니하는 것 때문에. 형편을 만나서 고통스러운 게 아닙니다. 가난한 부모를 만나서 고통스러운 게 아니에요. 병이 걸려서가 아니라 감사치 아니하는 것 때문에. 이게 이해가 됩니까? (네!) 암 다섯 개 걸려 봐요. 눈이 안 보인다고 생각해 봐요. 여러분이 그런 위치에 안 가봐서 쉽게 “네” 하지, 그 위치에 가면 쉽게 “네” 할 수 없습니다. 뇌종양이 걸리고 암이 다섯 개 걸리면 감사할 수 있겠습니까? (아니요~) 그게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죄사함을 받고 너무 가볍고 행복해지는 거예요. 암이 걸려도 감사하고 기뻐하는 마인드를 가지니까 얼마나 가볍고 기쁘고 행복하겠어요? 이 마인드가 되어야 뭐든지 이길 수가 있습니다.

 

 

감사치 않는다. 그럼 누가 감사할 수 있습니까? 뇌종양 걸리고 혀암 말긴데, 곧 죽는다고 하는데. 암 5개 걸려 봐요 얼마나 아픈 줄 몰라요. 누가 이 형편에서 감사합니까? 우리가 구원을 받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기쁜 일이 있을 때 기뻐하고 어려움이 닥칠 때 어려워하고 슬플 때 슬퍼하고 그건 너무 잘못됐다는 거죠. 하나님 안 믿는 사람도 다 그럴 수 있어요. 그럼 가정이 어려워지고 병이 생기고 사업이 안 되면 슬퍼하고 기뻐하고 괴로움이 옵니다. 그건 하나님 안 믿는 사람들도 다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을 믿으면서 어려움이 생길 때 감사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게 아닙니다. 병이나 이런 것 때문에 고통 하는 게 아니에요. 암에 걸렸을 때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겠습니까? 하나님을 믿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에요.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6장에 보면 항상 기뻐하라, Rejoice evermore. 항상 기뻐하라. 인상을 살다보면 항상 좋은 일만 생깁니까? 한숨 쉴 날도 안 생깁니까? 항상 기뻐하려면 좋은 일만 생겨야 하는데 인생을 살다보면 병도 생기고 어려운 일도 생긴다는 거죠. 안 좋은 일이 생길 때에도 기뻐할 수 있는 그 마인드, 믿음이 와야 항상 기뻐할 수 있는 거예요. 항상 기뻐하라 이 말씀이 있으면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세계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어요. 오늘 그 세계를 이야기 해 줄 거예요.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범사가 뭐예요? 좋은 일도 범사고 안 좋은 일도 범사예요. 좋은 일이든 안 좋은 일이든 통틀어서 범사라고 해요.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게 하나님 뜻이래요. 우리가 암이 걸린 거 때문에 고통 하는 게 아니고 암을 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못 만나니까 감사치 못하고 그 마음 때문에 고통을 당하는 거예요.

 

 

제가 성경에서 믿음의 사람을 찾아봤는데 그게 요셉이었어요. 하나님이 요셉에게 꿈을 줬어요. 정치인, 총리가 되는 꿈이었어요. 7년 기근 때 가족과 수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일에 요셉을 들어 쓰고 싶었어요. 성경에 자기 아이도 삶아 먹잖아요. 7년이면 다 죽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죽을 수밖에 없었는데 하나님이 요셉을 세워 많은 사람들을 구원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형들이 요셉을 싫어했어요. 왜냐하면 아버지는 형들의 어머니를 싫어했고 라헬이 나은 요셉을 좋아했어요. 형들은 시장가고, 요셉은 아웃도어로 갔어요. 형들은 용돈을 줘도 이순신이나 세종대왕을 주고 요셉은 신사임당을 주고, 일을 시켜도 요셉은 감독을 시키고... 그래서 형들이 작당을 해서 요셉을 은 20냥에 팔아버린 거예요. 예수님은 은 30냥이었죠. 왜냐하면 그 당시 노예를 팔 때 장년은 30냥, 소년은 20냥, 요셉이 소년 때에 노예로 팔려가니까 말도 다른 나라에 팔려가니까 두려워요? 안 두려워요? 어마어마하게 두려웠죠. 사정사정했는데 형들이 냉정하게 팔아버리니까. ‘좀 고자질했다고 이 짓을 하나.’ 형들이 밉겠어요, 안 밉겠어요? 한이 맺히죠. 끌려갈 때에 신발이 벗겨지고 발이 채이고 아플 때 고통당하는 게 ‘다 형들 때문이야!’ 미움이 증폭되는 거예요.

 

또 보디 발에게 팔려갔는데 보디발의 아내에게 누명을 덮어써서 감옥에 들어가요. 감옥에 들어갈 때 정치인 끝났어요? 안 끝났어요? 제목이 뭐예요? 안방마님 강간미수범. 꿈이 총린데. 지금 같으면 대통령이 되는 게 꿈이었겠죠. 감옥에 들어갈 때 이거 좋은 거라고 생각하겠어요. 안 좋은 거라고 생각하겠어요? ‘이거는 정말 안 좋은거다. 이건 재앙이다. 평안 아니다. 슬퍼해야할 일이다.’라고 하는 거죠. 그런데 그가 총리가 되었습니다. 총리가 되고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 한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 하나님 마음을 만난 겁니다. 그 땐 감옥에 들어가는 게 안 좋은 일인 줄 알았는데 좋은 거구나. 술 맡은 관원장을 만나서 꿈해석을 해주고 바로에게 소개해줘서 내가 총리가 됐구나. “아, 형들이 판 게 아니라 하나님이 그렇게 했구나.” 디모데전서 2,3절 읽어보면 “누구 때문에 그래!” 참소 하는 것 때문에 고통합니다.

 

 

목사님이 그래요. 개구리가 하나님이다. 출애굽 할 때에 재앙이 있죠. 개구리 누가 줘요? 암을 누가 줘요? 많은 교회가 잘못된 게 암을 마귀가 준대. 하나님이 주는데. 우리는 하나님을 보면 감사할 수 있는 거예요. 요셉처럼. 암을 보고 감사할 수 있는 게 믿음의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마음이란 말입니다.

 

제가 있잖아요. 2012년 10월 달부터 이런 얘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대 미얀마의 김대인 선교사가 제 친군데. 미얀마에 유일하게 한국형제 한 명이 있대요. 제가 미얀마에가 보니까 그분이 전폭적으로 교회를 섬기고 사시더라고요. 이분이 근데 혀암, 설암이 걸렸답니다. 그런데 치료를 못해서 한국에 나온 거예요. 이분이 서울의 어머니 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선교사님이 전화가 왔어요. 어떻게 백혈병이 나았는지 교제를 해주라는 거죠. 30분만 제대로 들으면 낫는데 전화로 할 수 없다고 합니다. 눈을 보고 해야 합니다. 믿음이 없는데도 나았다고 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죽는 겁니다. 주소를 달라 해서 중간 쯤 가다 형제님께 전화를 했어요. 너무 아프니까 오지 마라할 줄 알았는데 너무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아파트 현관문을 열었는데 시커멓게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 있는 거예요. 제 얼굴 까만 건 죽음의 그림자가 아니라 탄 거예요. 이 분이 혀를 보여주시는 데 혀 밑에 종양이 크게 있는 거예요. 아프니까 말도 못해요. 아파트 안에 들어갔는데 아내가 미얀마 사람인거예요. 어머니도 너무 괴로워하는 거예요. 여러분 어떻게 교제해줄랍니까? 제가요. “형제님, 이건 슬퍼해야할 일이 아니라 기뻐해야할 일입니다. 평안입니다. 좋은 겁니다. 자랑할 일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입니다.” 그 분이 제 눈을 뺄 것처럼 쳐다보더라고요. 이게 왜 기뻐해야할 일인지 설명해주었습니다.

 

 

요한복음 11장을 펼쳐주시길 바랍니다. 11장 4절 예수께서 들으시고 가라사대예수께서 들으시고 가라사대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로 이를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함이라 하시더라

 

예수님이 나사로에게 병을 줄 때에 어떤 마음으로 줬습니까? 죽이려고 줬습니까? 영광을 위해서 주었습니까?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한다는 것은 곧 나사로를 영광스럽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 병은 좋은 거예요. 안 좋은 거예요? 좋은 거예요. 그렇게 믿으십시오. 어제 소영이하고 교제했다고 했죠? 이 교제 했어요. 어제 와서 기뻐하고 가는 거예요. 좋은 거니까.제가 이 형제님께 물어봤어요. “형제님, 나사로에게 영광을 위해서 이 병을 줬으면 좋은 겁니까?안 좋은 겁니까?” “좋은 겁니다.” “형제님은요?” 하니까 가만히 있는 거예요. 이거 성경을 믿는 거예요 아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는 거에 일을 안 하십니다. 아는 것과 믿는 것은 천지차이예요. 그래서 제가 이 형제님께 요한복음 11장 4절 이게 나사로에게만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형제님에게도 하는 말씀인걸 증명해주겠다고 했어요.

 

 

제가 성경책을 보면 역사책 같아요. 어떻게 대화를 하냐?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내냐? 역대기를 보면 왕들의 업적을 적어놓았죠. 제가 볼 때는 그냥 역사책이에요. 마가복음 5장을 보면 12해 혈루증 걸린 여자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여자가 많은 의사를 찾아들었어요. 그러다가 사람들에게 예수의 소문을 들었습니다. 이 말은 예수님이 어떤 분인 줄 알앗단 말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예수님이 죄에서만 안식을 주는 것이 아니라, 어떤 병이든 어떤 문제에서든 벗어나도록, 안식하게 해주도록 왔다는 것입니다. 멋쟁이 하나님 아닙니까? 멋쟁이죠. 원더풀해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예수님 그 분이 왜 왔는지 그 분이 나랑 무슨 상관인지. 아는 것만큼 믿음이 창조되는 거예요. 예수님에 대해서 아는 것만큼. 예수님이 왜 왔는지. ‘내 죄를 씻으러 왔구나. 이 병에서도 안식하게 해 주도록 왔네. 내가 그분에게 나아가면 이 병을 고치겠구나. 내가 그 분 옷자락에만 손이 닿아도 그분이 다 고쳐주시겠다.’ 전에 없던 믿음이 창조되는 거예요. 예순님의 옷에 손을 대니까 깨끗하게 고치는 거예요. 의사들은 병 때문에 고통을 당하고 죽는다고 이야기하죠.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 앞에 안 나오기 때문에 고통을 당한다고 하는 거예요. ‘2000년 전에 그런 사건이 있었구나.’ 이게 나하고 아무 상관이 없으면 이건 역사책이지 성경이 아닙니다. 성경은 내게 하시는 말씀이고 예수님과 대화가 되어야 됩니다.

 

 

호세아 6장 3절을 보세요.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실 때 새벽빛같이 일정하게 나타난다는 것은 문제를 주실 때 일정하게 나타난 다는 것입니다. 제가 파주에 있을 때 파주에서 강릉 수양회 까지 가는데 네 시간 정도 걸리는데 차가 정체되면 다섯 시간 걸려요. 아 다섯 시간 지루하다 멀다고 그러는 거예요. 제가 남아공 아프리카에 더반에 잇을 때 버스를 타고 가는데 2박 3일 걸렸다 하니까 다신 멀다는 얘기 안하더라고요. 가다가 캄캄해서 아무것도 없는데 볼 일 보래요. 모든 불빛을 꺼버리면 깜깜하겠죠? 내일 해 뜨겠어요? 안 뜨겠어요? 우리는 내일 안 가봤으면서 해 뜬다고 믿어요? 안 믿어요? 우리가 1년 365일동안, 여러분은 20년도 안 살았지만 전 50년 살았어요. 일정하게 해 뜨는 거 봐 왔어요 안 봐왔어요? 그러니까 해 뜬다는 거예요. 일정하게 새벽빛같이 나타나시는 것처럼 우리에게 역사하실 때, 약속을 하실 때 해가 뜨는 것처럼 일정하게 나타나시고 일을 하시면 우리가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나사로에게 병을 주실 때 죽이려고 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줬다는 거예요. 예수님 마음에. 소영이에게 병을 줄 때도 뇌종양을 줄 때도 똑같은 마음으로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요한복음11장 4절이 나사로에게만이 아니라 내개도 하시는 말씀이에요. 말씀은 누구에게 하시는 말씀이에요? 나에게. 그 형제님에게 하시는 말씀이죠. 소영이는 대번에 아멘 하고 밝아지던데 이 형제님은 너무 아프니까 잘 안 믿어지나봐요. 가만히 있더라고요. 내가 증명을 해주겠다. 예수님이 새벽빛같이 일정하게 나타나는지 증명을 해주겠다. 예레미아 29장 11절에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라고 하죠? 장래에 소망을 주라 하기 위해서 더 큰 평안을 준비해놨다는 거죠. 요한복음 9장을 보면 나면서부터 소경에 대한 얘기가 나와요. 유대인들은 3대 저주가 어떤 거냐면 아이를 가질 수 없는 태, 문둥병, 나면서부터 소경. 하나님 앞에 벌 받는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유대인들이 묻는 겁니다. “나면서부터 소경된 게 자기 죄 때문입니까? 부모죄 때문입니까?” “자기죄도 아니고 부모 죄도 아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을 나타내기 위해서”라고 예수님이 대답했습니다. 소경은 눈을 떳는 데 안 보이는 겁니다. 그건 빛을 받아들이는 부분에 문제가 있는 거죠. 새벽빛같이 일정하게 나타난다고 하셨으니까. 똑같은 마음으로 주시는 거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주신 겁니다. 그러면 소경에게 이 일이 좋은 거예요? 안 좋은 거예요? 하나님의 하실 일은 이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거예요. 이 일은 소경을 영광스럽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흙에 침을 탁 뱉어서 눈에 붙여서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했어요. 박근혜 대통령이 그런 게 아니죠. 예수님이 그런 것이죠. 오늘 허인수 목사 하나님이 세우셨으면 능력을 나타내겠죠? 여러분도 예수님이 보이면 능력을 나타내겠지요? 소경 때문에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죠. 죽은 지 나흘이 되서 냄새가 나는데 살아났죠? 성경에 그 뒤에 나타난 이 일 이후에 어떤일이 나타나있는 지 기록 되어 있으면 재미 있을텐데. 나사로가 얼마나 힘 있게 외쳤겠어요? 웬만한 병은 다 나았을 거예요.

 

 

이정도 얘기했으면 입이 걸려야 하는데. 아직도 안 되는 거예요. 신약이 안 되면 구약으로.. 이사야 38장. 13절 저는 지금까지 암이 세 번 걸려서 입원해서 병자들을 많이 만났어요. 그런데 히스기야 만큼 무서운 병에 걸린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왼 손을 올리고 오른손으로 잡고 똑 부러 보세요. 아프겠죠? 13절에 보면 내가 아침까지 견디었사오나 주께서 사자 같이 나의 모든 뼈를 꺾으시오니 나의 명이 조석간에 마치리이다 주님이 우리의 모든 뼈를 꺽는데요. 모든 뼈를 밤새도록 꺽었다고 되어있으니까 우리는 손가락도 못 꺾는 데 발가락 260개를 다 꺽 는대요. 여기서 사자는 숫사자를 가르킵니다. 숫사자는 아구 부터 대가리부터 강해요. 그런데 깃털이 나서 다른 짐승이 물지를 못해요. 하이에나 여러 마리 와도 숫사자는 대가리 물어뜯어버려요. 그래서 물고가면 기겁을 하고 도망가요. 짐승의 왕은 숫사자예요. 뼈가 으스러질 정도로 움켜쥔대요. 밤새도록 뼈가 으스러지도록 그렇게 꺾어 버리니까 고통스럽겠죠? 비둘기같이 슬피 울었다는 표현도 나와요.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이면 감사하겠어요? 감사 안 해요. 하나님 안 믿는 거예요. 너는 감사해? (감사해요.) 니가 그런 형편에 안 가봐서 그런 거야. 그죠? 이런 형편에. 이것만큼 무서운 형편에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감사하겠어요? 안 감사하겠어요.? 이런 형편에서 감사할 수 있으면 어떤 형편에서도 감사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러면 인생 너무 행복하게 사는 거죠. 하나님의 마음을 만나면.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죄사함을 받았다는 거예요. 예수님과 하나가 되었다는 겁니다. 어마어마한 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그가 감사해 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이거 좋은 거네?” 형제님이 말한 “이거”가 뭐예요? 혀암 말기. 입이 귀에 걸리더라니까. 어제 얘기한 믿음의 5단계 얘기해주니까 나아버렸어요. 미얀마에 박목사님 통역하는 분 있죠? 종양 커다란 거 봤대요. 깨끗하게 나은 걸 봤대요 1년 6개월 동안. 재발했대요. 목사님 교제하고 힘을 받아서 또 삽니다. “죽지 말고 좀 오래삽시다.” 형제님하고 나하고는.

 

제가 결혼한 지 4개월만에 백혈병에 걸렸어요. 의사가 백혈병은 유전된다고 해서 여자가 도망갔어요. 모든 걸 다 잃어버렸어요. 2주 동안 욕을 했어요. 왜 태어나게 해서. 직장도 잃어버렸으니까. 감사한 게 아니라 온갖 짐승을 다 붙여서 욕을 했어요. 그런데 김대인 선교사가 죄사함책을 들고 저한테 복음을 전해 줬어요. 제가 죄사함 받고는 백혈병을 자랑했어요. 큰 축복과 평안을 받으니까 기뻐해요. 하나님이 백혈병을 주셨구나. 백혈병이 없으면 잘난 척하고 말씀을 안 들었을 텐데. 백혈병에 걸려서 너무 감사한 거예요. 그래서 만나는 사람마다 자랑하기 시작했어요.

 

 

이사야 38장 17절 읽었어요. ‘아, 히스기야를 이끌었듯, 나도 이끄시네.’ 저는 이 성경을 몰랐어요. 백혈병을 기뻐할 때는 똑같이 인도해요? 안 해요? (해요.) 우리가 오늘 마태복음 8장 그렇게 만들어준다고 했지요 문둥병자에게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게 하실 수 있나이다.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아라. 이게 내게 하시는 말씀이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주님 제가 이런 문제가 있는데 해결해 주십니까? 안 주십니까? “넌 믿음으로 안 살잖아. 죽이고 싶어서 줬어.” 하면 그냥 역사책이죠. 새벽빛같이 일정하게 나타난다고 했으니까. 자매한테도 똑같이 나타나겠죠. 마태복음 8장에 그렇게 대답하셨으면 이 자매님한테도 그렇게 대답해요. “니 문제 해결됐다.”

 

 

그러니까 성경에 마태복음 8장만이 아니라 베드로에게, 다윗에게 하시는 말씀이 다 내게 하시는 겁니다. 에스더에게 하시는 말씀이 다 내게 하는 말씀입니다. 소자가 네가 죄 사함을 받았다. 이제 성경을 읽지 말라고 해도 읽는 겁니다. 이제 어떻게 대화하는 지 얘기해 줄까요? 제가 거창에 있는데 오세재 목사님이 물어보시는 거예요. “너도 장가갈래?” 물어보시는 거예요. 장가는 가고 싶어도 백혈병이 유전된다고 해서 목사님 기도 좀 해보고요. 이건 2년 3년 살아 보겠다는 겁니다. 1시간 줄게 하는 거예요. 거창에 솔밭이라는 게 있어요. 차세워 놓고 기도를 하는데 한번도 성령의 인도를 받는 기도를 해 본적이 없어요. 호세아 6장 3절을 알았으면 괜찮은데. 몰랐어요. 내 마음의 두려움을 주시든지 하세요. 한 30분 지난 것 같은데 3분밖에 안지난 거야. 기도 40분 한 것 같은 데 5분 한 거예요. 한 시간이 지겹더라고요. 어떻게 성경의 약속을 받는지 몰라서. 그때 요한복음 9장 말씀이 생각나는 거예요. 내 아내는 의학박사가 고기반찬 해놓고 애들하고 먹으면서 나한테 “먹지마!” 하니까 “그럼 사자는 다 암 걸리나!” 의학박사님이 고기를 먹지 말라니까 “고기를 먹지 말라.” “니가 잘못했다.” “유전됐다.”고 가르쳐요. 이게 꼭 제자들이 예수님한테 소경으로 태어난 게 자기 죄 때문이냐, 부모 죄 때문이냐고 묻는 거랑 똑같잖아요. 새벽빛같이 일정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예수님이 똑같이 대답하겠죠. 하나님의 하실 일을 나타내기 위해서, 구원하기 위해서 저에게 백혈병을 주셨습니다. 제가 있잖아요. 그 말씀 들으니까 절대로 내 자식이 유전 안 되겠구나. 약속이 있기 때문에 다른 병에는 걸려도 백혈병은 절대로 유전 안 돼! 자매 하나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선보고 결혼해서 살았어요. 20년 가까이. 둘 다 부드럽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살아요.

 


구원 받기 전에는 이사야 38장, 구원받은 후에는 마태복음 9장. 좋은 겁니다. 좋은 거예요. 우리 눈으로 보면 암이 안 좋지만 예수님 눈으로 보면 좋아요. 저에게 백혈병을 주신 것은 저를 구원하기 위함이에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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