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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2015년 겨울 박옥수목사님 메세지

오세재 2016.12.11 09:28 조회 수 : 74

캠프 셋째 날, 박목사님의 말씀이 전해졌다. 박목사님께서는 ‘땅과 빛’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을 복되게 하는 말씀의 능력에 대해 전해주셨다.

     
 
  땅이 흑암을 이길 수 없는 것처럼
  “여러분들과 또래의 많은 학생들이 마음에 어둠, 근심, 미움을 가지고 있는 것을 봅니다. 그것들을 떨쳐 버리지 못합니다. 이와 같이, 땅은 흑암을 이겨낼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인간은 무슨 짓을 해도 어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입니다.” 
     
 
 말씀이 임할 때
“아버지의 말씀이 임했을 때 추위가 끝나고,배고픔이 끝났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창1:3).' 땅은 여전히 어둠 속에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말씀 하셨을 때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을 때 땅이 변했습니다. 부모님의 이혼,아들의 죽음 등 흑암과 같은 형편들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고통,절망,괴로움이 어둠에 속합니다. 땅은 절대 스스로 어둠을 내쫓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면 온갖 어두움을 내쫓아줍니다.
 
     
 
 
 말씀보다 귀한 것은 없습니다
“좋아 보이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말씀보다 좋은 것이 없습니다. 말씀을 많이 읽으시기 바랍니다. 생각하면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마음을 밝게 해 줄 것 입니다. 성경말씀을 토대로 여러분이 무엇을 하든지, 여러분은 그 분야에 세계최고가 될 것입니다. 우리 선교회와 IYF가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친구들과 부딪칠 때 올라오는 미운 마음을  스스로 이겨보려 했었는데, 그게 잘못된 것인 줄 몰랐어요. 박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제 마음은 그러한 어둠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다음에 그러한 일이 또 생기면 말씀에 의지하면 되겠다는 마음이 들어요.”
_박한나(부천링컨3)
 
“둘째 아들에게 변화가 시작된 것은 둘째 아들이 아버지께로 돌아왔을 때가 아니라 둘째아들에게 아버지마음이 임했을 때라고 들은 것이 마음에 남아요. 제가 올해 대학에 들어가 중국어를 전공하게 되요. 하나님말씀을 의지하면 하나님께서 중국어를 잘하게 해주실 거라는 음이 들어요."
­_김재은(강릉링컨 졸업예정)
 
 
글 / 신은지 기자
사진 / 김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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